칼럼[칼럼] 퀴어는 납작하지 않다 - 이반지하 우프 토크쇼를 보고누군가를 좋아하는 행위는 그 사람의 세계를 잠시 엿볼 수 있는 특권을 얻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이번 이반지하의 우프 토크쇼도 그러했다.2026.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