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즘타임스 런칭파티부터 런던 퀴어 영화제까지…이번 주 퀴어 커뮤니티가 만난 장면들
이번 주, 프리즘타임스가 처음으로 커뮤니티와 만났다. 그리고 멀리 런던에서는 한국 퀴어 영화가 집중 조명을 받았다.
퀴어 독립 언론의 첫 걸음, 30여 명이 함께했다
5월 9일 서울 마포구에서 프리즘타임스 런칭파티가 열렸다. 퀴어여성농구모임 레디슛, 퀴어여성풋살모임 너랑나랑, 퀴어여성배드민턴모임 엘밍턴, 큐큐출판사, 차별없는금융연구소, 한국레즈비언상담소 등 다양한 퀴어 커뮤니티가 함께했으며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10명이 정기 후원자로 참여했다. 퀴어 독립 언론의 첫 걸음을 커뮤니티가 함께 내딛은 자리였다.
런던 퀴어 이스트 영화제, 한국 퀴어 영화 집중 조명
런던 퀴어 이스트 영화제가 한국 퀴어 영화를 집중 조명했다. 한국 퀴어 영화가 국제 무대에서 주목받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국내외 퀴어 시네마의 연결고리가 점점 넓어지고 있다.
이번 주의 시각
기록은 현장에서 시작된다. 런칭파티에서 확인한 것은 수요가 아니라 연대였다. 퀴어 커뮤니티는 이미 여기 있었다.
